기업형베너전시
놓이다 (Where It Lies)
도로시 살롱은 2026년 3월 전시로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택배상자와 종이쇼핑백에 담아 그리는 윤소연 작가
- 기간2026.03.06~2026.03.22
- 장소도로시 살롱
우모레기UMOREGI (埋れ木): 땅으로 자라는 나무
도로시 살롱은 2026년의 문을 여는 첫 전시로, 안종우 작가의 개인전
- 기간2026.02.04~2026.02.22
- 장소도로시 살롱
위잉위잉 : 별의 신호
《위잉 위잉 : 별의 신호》는 서로 다른 세계를 가진 창작자들이한 공간 안에서 하나의 ‘신호 환경
- 기간2025.12.20~2026.02.28
- 장소부암아트홀
김희우 개인전
손아귀에 힘주는 법을 터득한 때부터 무엇이든 적어왔다. 그것은 분명 ‘그리기’보다 ‘쓰기’에 가깝다.
- 기간2026.01.07~2026.01.23
- 장소이공갤러리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크리스찬 히다카는 동서양의 미술사와 기법을 융합하여 낯설지만 매혹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작가다.
- 기간2025.06.05~2026.05.10
- 장소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놓이다 (Where It Lies)
2026.03.06~2026.03.22
엷은 밤에도,
2026.02.27~2026.03.15
우모레기UMOREGI (埋れ木): 땅으로 자라는 나무
2026.02.04~2026.02.22
위잉위잉 : 별의 신호
2025.12.20~2026.02.28
김희우 개인전
2026.01.07~2026.01.23
안달루시아의 밤 침략 전
2025.12.25~2025.12.31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2025.06.05~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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