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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항: 일곱 개의 한강 풍경
작가 : 선우항 (Sunwoo Hang) | |||
분류 : 개인전 | 장르 : 서양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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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2025.03.21 ~ 2025.04.01 |
전시 개요
인위적이지 않은 색깔과 형태의 조화는 넘어설 수 없는 한계로 다가서지만, 근접한 곳에서 그들을 바라보고 자연(自然)을 생각하고 그때의 감상을 표현해내려는 시도만으로도 다시금 동행(東行)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자연은 항상 그 색깔과 형태를 바꾸어 가는데 안목(眼目)에 흡족한 곳이 있더라도 그곳에 함께 있지 않고는 알 수가 없다. 스스로 그러한 자연(自然)에서 작품으로 담고 싶은 풍경을 만나는 것은 가슴 벅차오르는 일이다.
형(形)과 색(色)의 조화(造化)에서 감동한 기억을 화폭에 담아 그곳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것은 화가가 해야 하는 일의 하나일 것이다.
일곱 개의 한강 풍경전은 작가가 바라보던 한강의 특별했던 모습을 일곱 개의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노을이 반영되는 물결과 도시의 실루엣, 멀리서 묵묵히 강을 바라보는 북한산과 관악산, 늘 강물과 함께하는 교량의 역동적 형상을 Fresco(석회벽화기법)로 표현하였다.
전시 기간에 매일 워크숍이 진행되는데, 프레스코 작업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Fresco one day class를 통해서 프레스코 작품을 제작하고 소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자연은 항상 그 색깔과 형태를 바꾸어 가는데 안목(眼目)에 흡족한 곳이 있더라도 그곳에 함께 있지 않고는 알 수가 없다. 스스로 그러한 자연(自然)에서 작품으로 담고 싶은 풍경을 만나는 것은 가슴 벅차오르는 일이다.
형(形)과 색(色)의 조화(造化)에서 감동한 기억을 화폭에 담아 그곳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것은 화가가 해야 하는 일의 하나일 것이다.
일곱 개의 한강 풍경전은 작가가 바라보던 한강의 특별했던 모습을 일곱 개의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노을이 반영되는 물결과 도시의 실루엣, 멀리서 묵묵히 강을 바라보는 북한산과 관악산, 늘 강물과 함께하는 교량의 역동적 형상을 Fresco(석회벽화기법)로 표현하였다.
전시 기간에 매일 워크숍이 진행되는데, 프레스코 작업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Fresco one day class를 통해서 프레스코 작품을 제작하고 소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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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과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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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 노을과 물결